

뉴욕에서 1주일쯤 걸렸네요. 포장은 몰테일이 개선 바랍니다.
셔츠 자체는 좋은데, 몰태일에서 바꿔 넣어준 박스가 작아도 너무 작아서, 옷을 다 구겨넣어뒀더군요.
가로 세로 높이가 사진처럼 한 뼘도 안 되는 박스에, 정가 20만원 상당의 셔츠를 꼬깃꼬깃 접어두었네요. 토드 스나이더에서 직구하면 보내주는 박스와 포장 방식이 있는데, 이런 식으로 원래 박스는 커녕 옷을 다 구겨서 보내면 비싼 옷은 여기서 누가 마음 편히 주문할 수 있을까요?
배송비 크게 아낄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어이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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