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먼저 다소 아쉬웠던 부분먼저 올립니다. 제품 설명에 나와 있는 각각의 된장국 사진은 확대를 해 놓은 것입니다. 그렇게 크고 푸짐하지는 않습니다. 우리나라 국 그릇처럼 보이는데 그 크기가 아닙니다. 하지만 딱 1인분 양에는 모자람이 없습니다. 그리고 맛있어요. 10가지 건더기에 5가지 된장이 있어 50식인데, 특히 건더기 스프는 내용물이 확실히 달라 새로운 비주얼을 제공합니다. 한가지 팁을 알려드리면 된장이 아니라 건더기 스프를 먼저 놓으세요. 그간 먹다 보니 된장을 먼저 그릇에 담을 경우 된장이 그릇에 붙어 있어 나중에 거의 다 먹었을 때까지 바닥에 된장이 남아 있는 경우가 있더군요. 물론 뜨거울 물 붇고 잘 저으며 잘 풀어지겠지만 건더기 먼저, 된장 나중에 그리고 뜨거운 물 부으면 특별히 신경써서 된장을 풀지 않아도 잘 풀어집니다. 다 먹으면 또 주문할 예정입니다.
댓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