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간 환절기에 비염으로 많이 불편했습니다. 시중에서 구할 수 있는 비염약을 먹으면 무엇보다도 졸립거나 나른하거나 멍한 느낌이 있어서 일상생활에 불편함이 따랐습니다. 그런데 이 제품의 가장 큰 특징은 졸립지 않다는 것입니다. 나른하거나 멍한 느낌도 비교될 될 만큼 적었습니다. 비염 증상은 정말 많이 완화가 되었고요. 크기비교를 위해 100원 10원 동전 사이에 한알을 놓고 찍었습니다. 정말 작아서 물과 함께 복용할 때 목넘이 느껴지지도 않습니다. 그리고 믿을 수 있는 커크랜드 제품이라는 점도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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